난간 위의 작은 돌

페인트칠한 두 나무 막대가 만나는 곳에 옅은 색 돌이 놓여 있다.

파란 자국이 있는 옅은 색의 작은 돌이 세로로 선 나무 난간 옆에 놓여 있다. 난간은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칠해져 있고 뒤편의 초록 식물은 흐릿하다.
사진: Lu Heng

옅은 색 돌 하나가 세로로 선 난간 밑에 놓여 있다. 돌 표면의 작은 파란 자국은 옆에 칠해진 나무의 색과 호응한다.

난간은 시선을 멀리 이끌지만 돌은 이곳에 붙잡아 둔다. 둥근 돌의 가장자리 곁에서 나뭇결과 균열, 겹겹의 페인트가 더 잘 보인다.

전시 안에서 전체 363점 중 325번째 작품

삶 그 자체

표지판 앞에서 멈추다

세상을 설명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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