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설명하기 전에Lu Heng의 사진전체 6개 전시실 중 3번째우리가 만드는 세계전체 51편 중 18번째 이야기전체 363장 중 125–134번째 사진전시 지도1익숙한 세계를 떠나사진 51장가까운 것과 먼 것4길 위에서5땅을 떠나5좌석 하나에서 보는 세계8펼쳐지는 강8땅이 방향을 바꾸는 곳7섬에서 물가로6도착한 뒤82우리가 바라보는 자리사진 39장안과 밖9위를 바라보다7유리를 사이에 두고6사물이 형태가 될 때7희미한 선 하나103우리가 만드는 세계사진 44장크게 세워진 형상들8건물의 안과 밖6사람들이 살아가는 도시10하늘 아래 구조물들10일과 여행의 물길104다른 생명과의 만남사진 56장시선과 몸짓3빛 속에 서서2그들도 우리를 바라본다5잠깐의 멈춤3다른 생명들의 자리6연못에서5수면 아래7물가의 생명들5가까이에서 멀리까지, 초록8서로 다른 거리의 꽃들8물 위의 꽃45시간의 크기사진 126장우리 없이도 존재하는 땅12바위 안의 빛6산은 머물고 날씨는 지나간다10땅과 날씨10태양과 거리9빛을 간직하는 물6하루가 저물 무렵9섬을 바라보며7구름 사이로9어둠이 내린 뒤9어둠 속 빛의 원8파랑과 빨강6물 위의 한순간6한꺼번에 피어나는 빛10빛이 흩어질 때96삶 그 자체사진 47장탁자에서6표지판 앞에서 멈추다4자동차와 그 주변6가까이의 빛6간직한 작은 것들11물가에서 잠시9가까이의 물53우리가 만드는 세계일과 여행의 물길전체 51편 중 18번째 이야기 · 사진 10장녹슨 선체 가까이에서 시작하세요. 한 걸음 물러서면 배와 물, 다리가 어떻게 어우러져 있는지 보입니다. 화물선과 여객선은 넓은 수면을 일하고, 여행하고, 뭍으로 오르는 장소로 바꿉니다.125물가의 오래된 배126정박한 배의 불빛127잔잔한 물 위의 화물선128바다 위의 크루즈선129물을 가로지르는 다리130물가에 댄 배131항구 위에 낮게 뜬 해132작은 배가 남긴 물살133파란 하늘 아래의 배134배 아래의 프로펠러← 이전 이야기하늘 아래 구조물들우리가 만드는 세계 · 사진 10장계속 →시선과 몸짓다른 생명과의 만남 · 사진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