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설명하기 전에Lu Heng의 사진전체 6개 전시실 중 5번째시간의 크기전체 51편 중 34번째 이야기전체 363장 중 229–237번째 사진전시 지도1익숙한 세계를 떠나사진 51장가까운 것과 먼 것4길 위에서5땅을 떠나5좌석 하나에서 보는 세계8펼쳐지는 강8땅이 방향을 바꾸는 곳7섬에서 물가로6도착한 뒤82우리가 바라보는 자리사진 39장안과 밖9위를 바라보다7유리를 사이에 두고6사물이 형태가 될 때7희미한 선 하나103우리가 만드는 세계사진 44장크게 세워진 형상들8건물의 안과 밖6사람들이 살아가는 도시10하늘 아래 구조물들10일과 여행의 물길104다른 생명과의 만남사진 56장시선과 몸짓3빛 속에 서서2그들도 우리를 바라본다5잠깐의 멈춤3다른 생명들의 자리6연못에서5수면 아래7물가의 생명들5가까이에서 멀리까지, 초록8서로 다른 거리의 꽃들8물 위의 꽃45시간의 크기사진 126장우리 없이도 존재하는 땅12바위 안의 빛6산은 머물고 날씨는 지나간다10땅과 날씨10태양과 거리9빛을 간직하는 물6하루가 저물 무렵9섬을 바라보며7구름 사이로9어둠이 내린 뒤9어둠 속 빛의 원8파랑과 빨강6물 위의 한순간6한꺼번에 피어나는 빛10빛이 흩어질 때96삶 그 자체사진 47장탁자에서6표지판 앞에서 멈추다4자동차와 그 주변6가까이의 빛6간직한 작은 것들11물가에서 잠시9가까이의 물55시간의 크기태양과 거리전체 51편 중 34번째 이야기 · 사진 9장먼저 둥근 태양이, 이어 산과 도시의 가장자리가 보입니다. 마지막에는 물 위의 작은 배가 눈에 들어옵니다. 빛은 먼 거리를 펼쳐 보이기도 하고, 그중 작은 한 부분을 드러내기도 합니다.229안개 사이의 해230어두운 능선 위의 낮은 해231도시 위의 붉은 빛232해안 위의 빛233해안 위의 부드러운 빛234바다와 배들 위의 낮은 해235낮은 해 아래의 돛배 두 척236낮은 해 아래의 섬들과 배237주황빛 하늘 아래의 돛배들← 이전 이야기땅과 날씨시간의 크기 · 사진 10장계속 →빛을 간직하는 물시간의 크기 · 사진 6장